야구&MLB 파랑승풍 2019. 4. 30. 15:45
2019시즌 MLB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 크리스티안 옐리치 Christian Yelich 1991년생 (28세) 한창 야구 잘할 나이. 190cm 88kg 걸리면 넘어가는 배트 스피드 옐리치 2019년 연봉 $9,750,000 옐리치는 2015년 마이애미와 7년 계약했다. 7년계약 / 4,957만 달러 2015~2021까지 그리고 2018시즌부터는 밀워키로 옮겼다. 밀워키는 머니볼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구단이라서 옐리치 처럼 저비용 고효율 선수가 나올 확률이 높다. 옐리치는 밀워키 팀내에서 4번째 고액 연봉자다. 190cm의 큰 키로 시원시원하게 돌리는 방망이 걸리면 넘어간다. 옐리치는 1~2년 안에 빅마켓 구단으로 옮길듯.. 아마도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