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골프 파랑승풍 2019. 11. 2. 18:21
여주 빅토리아CC 노캐디 저렴한 골프장 그린피 소개 골프 인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이제는 대중화된 스포츠로 자리잡는것 같습니다. 오래전에는 특권층들만 즐기는 고급 스포츠 였지만 이제는 스크린골프도 많아지면서 접하기가 쉬워졌습니다. 그렇지만 필드를 나가는 것은 시간과 금전적으로 아직도 큰 마음을 먹어야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 골프장 캐디피가 12만원에서 1만원정도씩 공통적으로 올라갔습니다. 4명이 라운드를 하고 각자3만원씩 캐디피를 부담하던것이 계산이 조금 복잡해 지는것 같더군요. 그리피 + 캐디피 + 카트피를 계산하면 필드를 자주나가게 되면 상당히 부담되는 금액이 됩니다. 그래서 저렴한 골프장을 찾다보면 노캐디 골프장을 선호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직접 카트를 운전해야 하고, 거리를 불러주거나 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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