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국내&해외 파랑승풍 2020. 7. 12. 17:05
신안 퍼플섬 목포여행 추천 코스 그리스의 유명산 휴양지인 산토리는 온통 하얀색으로 된 지붕과 담벼락으로 유명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산토리니와 같이 한가지 컬러로 유명한 관광지가 되고 싶은 곳이 생겼습니다. 목포 앞바다 신안퍼플섬의 원래 이름은 전라남도 신안의 반월도와 박지도 입니다. 섬 전체를 보색으로 칠해서 이제부터 퍼플섬으로 부르기로 했답니다. 보라색은 호불호가 있는 색이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은근히 많습니다. 반월도와 안좌도는 작은 형제섬으로 섬전체 주민은 100여명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퍼플섬으로 들어가는 입구인 퍼플교부터는 온통 보라색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사실 자동차가 없다면 접근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목포시청에서 출발해도 50km 자가용으로 1시간 10분이상 달려가야 하는 꽤 먼곳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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