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파랑승풍 2019. 10. 19. 00:30
태백산 산행코스 정상 천제단까지 올라가기 초가을이라고 생각하고 단풍이 한창인 태백산을 산행장소로 정하고 도착하였다. 그러나 강원도는 역시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강원도의 계절은 서울보다 한달정도 빠른듯 합니다. 서울에는 아직 단풍이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태백산은 단풍이 절정을 지나 끝물이었습니다. 그럼 바로 천제단까지 산행 코스를 소개합니다. 태백산 등산을 하기 위해서 제천과 영월을 지나 석항리부터 자동차전용도로를 벗어나 국도길을 한참을 달려야 하는데 이곳도로에서 20분 정도 마주오는 차도 없었는데, 이것도 색다른 경험 이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코스는 백단사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태백산 천제단까지 도착하는 코스로 잡았습니다. 백사단 주차장에는 아무도 없더군요. 도착하여 주차할때도 주차장에 한대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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